Here is..

​싱어송라이터 학교

​밴드 학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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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가지 악기를 배우고

전공 악기 외에 여러가지 악기를 다룰줄 아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. 또한 싱어송라이터의 자격이라 하겠습니다. 여러 악기뿐 아니라, 노래와 작곡을 모든 전공이 익히는 것이 마마세이 시민의 권리입니다.

 

​또한 춤과 노래 보다는 악기를 다루며 진정한 음악을 배우고 있습니다. 

​무작정 해 보고

공연을 해보고, 곡을 써보고.. 버스킹을 비롯해 크고 작은 무대를 무작정 경험해 봅니다. 이론을 잘 몰라도 무작정 곡을 써 봅니다. 이 모든 것이 'Original', 곧 온전히 나의 것 입니다.

 

​마마세이에는 무대가 흔합니다. 퍼포먼스가 일상이 되어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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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고

무작정 '나의 것' 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으니 나만의 스타일이란 처음부터 존재해 왔습니다. 누가 더 잘하냐가 아닌, 남들과 어떻게 '다르냐' 의 시대. 곧 나만의 스타일을 십대시절부터 고민하고 가꾸는 것만이 답입니다.

​혼자 해도 나만의 것, 같이 해도 우리만의 것! 

작품, 퍼포먼스 소개

2021 Singer-SongWriter Day Concert 

권예영의 자작곡 '도착'

지난 5월 29일, 마마세이 싱어송라이터 학생들이 공연을 개최했습니다. 이번에는 특별히 마마세이의 큰 공연장이 아닌 작은 곳에서 소박히 부모님 몇 분만 초대하여 소규모로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.

 

각자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던 자작곡과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편곡한 커버곡까지, 감탄을 금치 못하는 무대였습니다.

 

이번 공연을 ​통해 싱어송라이터의 길에 한발짝 다가선 학생들. 이들의 공연을 같이 즐겨보세요! 

2021 Winter 온라인 콘서트

(116/180/227 Concert)

Radio Head 의 Creep.

21년 겨울, 한층 코로나로 기승을 부리던 이때.

저희는 총 세번의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.

코로나로 인해 잠시 침체되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꾼 공연. 밴드음악과 락음악, 블루스 음악을 통해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주고, 자작곡을 통한 감성까지.

다양한 음악을 볼 수 있던 엄청난 무대였습니다.

이와 더불어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

멋진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볼 수 있었답니다! 

이번 공연을 통해 '공연의 달인'이 된 그들. 

이들의 공연을 같이 즐겨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