​싱어송라이터 학교

​밴드 학교

여러가지 악기를 배우고

전공 악기 외에 여러가지 악기를 다룰줄 아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. 또한 싱어송라이터의 자격이라 하겠습니다. 여러 악기뿐 아니라, 노래와 작곡을 모든 전공이 익히는 것이 마마세이 시민의 권리입니다.

 

​또한 춤과 노래 보다는 악기를 다루며 진정한 음악을 배우고 있습니다. 

​무작정 해 보고

공연을 해보고, 곡을 써보고.. 버스킹을 비롯해 크고 작은 무대를 무작정 경험해 봅니다. 이론을 잘 몰라도 무작정 곡을 써 봅니다. 이 모든 것이 'Original', 곧 온전히 나의 것 입니다.

 

​마마세이에는 무대가 흔합니다. 퍼포먼스가 일상이 되어있습니다. 

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고

무작정 '나의 것' 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으니 나만의 스타일이란 처음부터 존재해 왔습니다. 누가 더 잘하냐가 아닌, 남들과 어떻게 '다르냐' 의 시대. 곧 나만의 스타일을 십대시절부터 고민하고 가꾸는 것만이 답입니다.

​혼자 해도 나만의 것, 같이 해도 우리만의 것! 

작품, 퍼포먼스 소개

싱송여행 MV. 내가 사랑했던 별
내가 사랑했던 별 (MV)

2020 Summer

<싱송여행> 자작곡 MV

 

조원 : 김도연A, 김도연B, 조경준

노래제목 : 내가 사랑했던 별

작사작곡편집 : 김도연A, 김도연B, 조경준

 

촬영장소 : 이화동 벽화마을

영상편집 : 김도연A

주인공(노래하는이)은 밤하늘에 별이 무수히 많이 떠있기를 기대하며 매일 밤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, 어느 날 별을 만납니다. 하지만 주인공이 상상한 것과 달리 '도시의 밤하늘'에는 별이 달랑 하나 뿐이었습니다. 순수한 마음에 주인공은 다른 별들이 도시의 다른 가짜 별들 (가로등, 여러가지 도시의 불빛들)을 피해 도망갔나 생각하며 그 유일한 별 하나와 친구가 되었습니다. 우수수 떨어져 버릴 것처럼 별들이 많길 바랬던 주인공은 처음에는 조금 실망했던 주인공에게 곧 그 유일한 별은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.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주고, 내 어두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밝게 만들어 줄 존재인 밤하늘의 별 하나. 도시의 밤하늘에 떠 있는 그 유일한 별이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노래한 곡입니다.

215 Concert 실황

Coldplay 의 Yellow.

2020년 2월 15일. 코로나가 막 유행하기 1주일전, 9기들의 졸업과 동시에 마마세이의 정기공연 일명 '215 콘서트' 가 개최되었습니다.

마마세이 전통, 밴드음악과 공연을 대변하는 장면으로 가득합니다. 밴드음악, 락음악은 설명할 수 없는 에너지로만 나타낼 수 있다고 합니다. 마마세이의 에너지는 바로 이런 '합', 이런 공동체 음악인 '밴드' 에 있다고 할 수 있답니다.

​유심히 보시나요? no no!! 그냥 즐기세요!!

Yellow (Coldplay), Mamasay 215 Concert
Yellow, 215 Concer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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